평창 송어 축제가 시작되는 겨울 왕국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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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면 하얀 눈으로 뒤 덮이는 겨울 왕국의 고장, 평창! 특히 대관령 목장의 이국적인 풍경은 이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진정한 겨울 왕국 주인공들의 멋진 피날레 장소와 포즈, 아름다운 영상은 강원도로 향하게 한다. 이런 현상은 겨울내 SNS로 더 많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대관령 삼양 목장은 동양 최대의 600만 평의 초지에 설원의 평온함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동해를 내려다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목장 내에서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화이트 시즌인 11월 중순 ~ 4월 초까지 개인 차량으로 목장 내 이동이 가능하다. 눈이 내리는 날에도 제설 작업이 끝나면 안내에 따라 산 정상까지 운행할 수 있다. 단 대관령은 기후변화가 심해 특히 겨울철 차량 정비 및 방안 용품은 꼭 준비하고 떠나자. 대관령 삼양 목장은 1년 365일 쉬는 날 없이 언제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또 다른 핫한 축제, 2019년 평창송어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2019년 12월 28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오대천 둔치 일대에서 겨울 놀이가 진행된다. 올해 평창송어축제의 주제는 `황금 송어와 함께하는 평창송어축제`로 맨손 잡기 프로그램의 인기가 예상된다.


맨손 잡기 송어 체험은 황금색 송어를 잡아 올리면 송어 모양의 황금 인증패를 받을 수 있어 참여도가 가장 높은 이벤트다. 이번 축제 기간에 총 111돈 순금을 222명의 참여자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 아이들을 위해 실내 낚시터를 확장할 계획이라 가족 여행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또한 외국에서 온 관광객을 위해 외국인 전용 낚시터를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을 다채롭다. 또한, 처음으로 창작 썰매 경연 대회도 개설되고, 설상 축구 대회, 얼음조각, 눈 조각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썰매장, 스노우 봅슬레이 등 겨울 놀이도 준비되어 있고, 먹거리 또한 풍성해 여유롭게 축제도 즐기고 쫄깃쫄깃한 송어 맛을 제대로 볼 수 있다.


축제장에서 가까운 평창 펜트하우스는 따뜻한 힐링 스파와 온수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인기 있는 숙소다. 100여 평의 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커플이 이용할 수 있는 객실까지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바비큐 패키지와 브런치 메뉴는 여행의 품격을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수 수영장 시설과 무료 조식 이벤트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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