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여행 안전한 숙박 `인제군민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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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행의 묘미는 추운 곳으로 여행하고 따뜻한 곳에서 휴식을 즐기는 흑과 백의 두 가지의 즐거움이 공존한다. 눈과 얼음을 테마로 전국적으로 축제도 많은데 그 중 인제가 뜨고 있다. 인제군은 대표적인 겨울 축제 `인제빙어축제`와 함께 겨울철 핫 플레이스 촬영지로 유명한 `자작나무숲`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이에 따라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숙박에 대한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최근 안전한 숙박시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인제군은 안전한 여행을 위해 숙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제군민박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는 인제군은 6개 면으로 인제읍, 남면, 북면, 기린면, 서화면, 상남면의 지역별로 등록된 펜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여행 정보와 특산물, 먹거리, 레포츠 정보를 제공한다. 인제 여행시 숙박예약은 지자체와 협회에서 관리되고 있는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인제 관광지로 백담사는 훌륭한 스님과 독립 운동가의 활동 무대가 되었던 의미 있는 곳으로 사계절 즐겨 찾는 곳이다. 백담사 터미널에서 용대마을 셔틀버스를 타고 맑고 투명한 깊은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야 만날 수 있는 평온한 절이다. 현재 백담사에는 범당, 법화실, 나한전, 관음전, 산신각 등 기존 건물 외 만해기념관이 있다. 실내 공간으로는 내설악 예술인촌 공공미술관과 한국DMZ평화 생명동산, 박인환 문학관 등이 있다.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레저로는 4륜 오토바이 ATV와 아이언웨이 빙벽타기, 번지점프와 서든어택, 짚트랙 등이 있다. 인제는 먹거리는 황태구이, 황태국, 순두부, 더덕구이, 막국수, 민물매운탕 등 다양한 식도락 여행도 가능하다.

 인제군민박협의회 공식사이트
인제군민박협의회 홈페이지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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