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룻밤,강과소나무펜션

"대접받는 힐링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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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소나무

 

 

제법 따뜻한 봄바람이 코끝을 간질인다. 이렇게 햇살 좋은 날에는 집에만 있지 말고, 봄 향기 가득한 정선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레일바이크, 스릴감 만점의 짚와이어, 봄에도 눈꽃을 만날 수 있는 민둥산, 시골 인심 가득한 정선 5일장. 이 외에도 정선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특히 기분 좋은 여행을 위해서는 음식이나 숙박도 빼 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 정선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고자 한다면, ‘강과 소나무 펜션’을 추천한다. 

 

 

맛있는 바비큐와 아메리칸 브런치로 든든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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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하얀 돛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라도 갈 수 있어.’라며 손발을 오글거리게 만든 김현중의 대사처럼 여행의 묘미는 바리바리 챙긴 커다란 짐이 아니라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빈 몸뚱이의 자유로움에 있다. 강과 소나무 펜션을 선택한 여행객이라면 정말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아도 될까!? 이곳을 찾는 여행객이라면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이것저것 챙겨가지 않아도 좋다. 강과 소나무 펜션은 미리 예약을 한 숙박고객에 한해 바비큐 저녁식사와 아메리칸식 브런치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바비큐는 양질의 고기를 골라 4시간 이상 저온훈연 방식으로 굽고 샐러드와 된장찌개 등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건강식이다. 펜션에서 저녁을 바비큐로 든든하게 해결했다면 다음날 아침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정선 여행, 강과 소나무에서 혜택을 더하다. 

 

미리 예약한 고객에게는 정선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인 짚와이어와 레일바이크가 50%나 할인되기 때문에 알뜰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커플들에게 인기만점의 펜션이다. 또한, 펜션주는 펜션의 청결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객실의 침구류와 바닥 등을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에서 숙박을 즐길 수 있다.

산 좋고 물 좋은 정선에서 도시의 희뿌연 하늘은 잠시 잊어버리고 맑은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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