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남해바다, 이국적인 마을풍경이 있는 곳으로 ?

- 남해 스파힐펜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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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_남해스파힐

 

남해 바다를 떠올리면 보통은 통영이나 거제를 연상하기 쉽지만, 두 도시보다 덜 알려진 맛이 있으면서도 남해 여행지로 손색이 없는 건 곳이 있다. 바로 경상남도 남해군. 서울에서는 차로 4시간 반정도 소요된다. 어딘가 멀리멀리 떠나고 싶을 때, 이번에는 남해군으로 향해보자. 

 

 남해스파힐펜션

 

여행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숙소. 하지만 여기라면 한 방에 고민 끝. 객실마다 스파와 바비큐 시설을 갖춘 남해스파힐. 어렵게 낸 시간인데 조그만 위생문제로 여행기분을 망칠 순 없다. 남해스파힐은 침구류를 비롯한 각종 세탁물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 매일 깨끗하게 빨고 삶아 햇빛에 건조한다. 그리고 플러스. 보고 싶은 영화를 USB에 담아 오면 빔 프로젝로 영화 감상을 할 수 있다. 각 객실에 컵라면과 커피가 배치되어있어 다음날 아침으로 딱이다. 

 

에스제이진-남해스파힐

남해펜션

 

펜션여행의 또 다른 묘미 ! 탁 트인 전망데크에서 맛있는 바베큐파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몸도 마음도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펜션 ? 남해 스파힐펜션에는 바베큐 세트 배달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 바베큐 전문업체 “굽바이”의 정성과 맛이 담긴 세트메뉴로 편안한 여행을 선물해 준다. 메뉴 또한 다양해 연인끼리 먹기 좋은 연인세트, 실속파를 위한 세트메뉴까지, 여행경비 절감에 맛까지 더해주니 이곳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에스제이진 

 

남해에 왔으니 해변을 놓칠 수는 없다. 숙소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상주 은모래비치를 추천한다.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을 볼 수 있다. 반월형을 그리며 2km에 이르는 백사장의 모래가 마치 은가루처럼 부드럽다. 해변 외에도 독일마을, 아메리칸 빌리지 등지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누릴 수 있다.

  

 남해스파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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