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잠들어 있던 겨울 왕국이 깨어난다!

- 홍천여행 대명 비발디 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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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겨울이 계속된다고 실망하지 말자! 진정한 겨울 왕국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우유 거품 같이 부드럽게 갈리는 느낌. 보더들과 스키어들의 천국으로 통하는 『대명 비발디 파크』는 요새 핫 한 요우커들의 방문 러시로 그 열기가 뜨겁다!

명동역 메인 거리를 걷고 있으면 이제는 우리말보다 중국말부터 듣게 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요우커의 한국 사랑은 뜨겁다. 유행에 민감한, 한 발 앞서가는 요우커들의 관광 러시는 계절에 맞춰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로 향했다. 서울에서 이동도 쉽고 시설도 편리하고, 게다가 따스한 유수 풀로 가득 찬 <오션월드>에서 실내 물놀이도 즐길 수 있으니 이건 일석 삼조다!

 

 

이게 바로 스키여행의 참 맛!
우리나라의 겨울 왕국,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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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하면 떠오르는 것들은 맑은 공기와 도시의 때를 타지 않은 천혜의 자연으로, 그 땅에서 나고 자란 작물들이 맛 좋기로 유명하고, 산간 지역으로 인해 눈이 한 번 내리기 시작하면 발이 푹-푹- 꺼질 정도다. 『비발디 파크』는 이러한 자연의 이점을 살린 <스키월드>로, 그 이름 값만큼 설질이 역시 다르다!
스키장의 질을 따질 때 가장 우선시 하는 것이 설질(雪質)인데, 『비발디 파크』의 눈은 슬로프를 내려올 때, 또는 턴을 할 때, 부드럽게 갈리는 그 느낌이 흡사 카푸치노의 우유 거품 같다. 그렇다고 닿기만 하면 흐물흐물 생크림처럼 스르르 녹아 내리는 질감이 아니다. 밟았을 땐 뽀드득한 것이 부드러움 속에 단단함을 내포하고 있어서, 슬로프를 내려올 때 눈 속으로 보드가 파묻히지 않고 미끄러지듯 눈 위를 타고 내려온다.

손으로 만지면 스르르 사라져 버리는 눈. 그러한 눈을 짓누르지 않고 타고 내려온다는 것이 바로 스키의 참 맛이다! 초보자에게도 안정감과 함께 속도감을 주는 설질은 중요하다. 스키나 보드 초보자에게 딱딱한 슬로프는 부상으로 가는 최악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스키장의 경치 – 유하면서도 강한 한국적인 산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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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사랑하는 스키어, 보더들에게 물었다. 스키장을 선택할 때 염두에 두는 것이 무엇이냐고. 그 첫 번째는 설질이고 두 번째는 경치였다.
스키를 탈 때 경치는 왜 중요한 것일까? 스키 또는 보드를 타 본 사람들은 말한다. 높다란 슬로프를 내려오기 시작할 때의 긴장감이 탁 풀리는 순간은 눈앞에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질 때라고.
최상급 슬로프를 제외, 20도가 채 되지 않는 경사도이지만, 산 정상에서 또는 중턱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새하얀 눈이 펼쳐진 탁 트인 자연의 모습이다. 매캐한 매연 틈을 벗어나 강원도의 맑고 시원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우뚝 솟은 나무와 유연한 굴곡의 산등성이를 바라봄으로 꽉 막혔던 가슴 속이 뻥-하고 뚫린다. 어쩌면 하늘을 나는 느낌이 이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비발디 파크의 자랑, 인접성과 편리성

  

우리나라의 중심, 서울도 복잡한데 마땅한 교통수단도 없고 한국말도 서툰 중국인들이 강원도를? 하지만 걱정 하지 말자. 여긴 『비발디 파크』다! 이곳이 이토록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는 수도권에서 강원도 홍천까지의 거리를 편리성으로 서울역과 명동역까지의 거리만큼이나 단축시켰기 때문이다.
『비발디 파크』의 자랑 중 하나, <무료 셔틀버스>는 이용 하루 전날 오후 5시까지 인터넷 예약을 하기 만 하면 된다. 일정은 매표소에서 변경이 가능하니 참고하자. 서울/수도권, 춘천, 원주 등 총 네 군대 지역으로 나누어진 셔틀버스가 각 지역마다 역세권 구석구석을 노선표에 맞춰 운행한다. 이용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셔틀버스를 예약하고 내가 원하는 승차 시간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서 기다리면 된다. 서울과 수도권 곳곳을 오고 가는 <무료 셔틀버스>는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명동부터 강남, 동대문, 경기도 인천, 의정부까지 순회한다. 이로써 겨울 왕국으로의 방문은 생각 외로 아주 가깝게 느껴진다.

  

금강산도 식후경 – 비발디 파크의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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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두툼하고 무거운 옷을 입고 한참을 움직이고 있으면 절로 따스한 국물이 생각난다. 지하 <푸드 마켓>의 뜨거운 어묵 국물부터 차별화된 웰빙 요리로 고객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쉐누 뷔페/레스토랑>과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도 따로 준비된 레스토랑까지, 입맛에 맞게 스타일에 맞게 선택해서 즐겨보자. 금세 지치게 만드는 동장군도 배불리 먹으면 안녕이다.

 

빼먹으면 섭하지~ 비발디 파크의 또 다른 즐길 거리 오션월드

 강력한 파도 풀, 시원한 비키니, 강렬한 햇살과 화끈한 어트랙션. 여름의 뜨거움을 한 방에 날려줄 여름 피서지 <오션월드>가 아니다! 겨울엔 따스한 유수풀이 흐르는 겨울 고단함을 말끔히 씻겨내 줄 스키어와 보더들의 즐거운 마무리, 『비발디 파크』가 가진 또 다른 매력 <오션월드>를 빼 먹으면 섭섭하다. 겨울의 <오션월드>는 실내 존에서 춥지 않게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 38도를 유지하는 따스한 풀에서 파도 풀과 워터플렉스, 튜브 슬라이드, 딩글러 등 재미있는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어서 여름 못지않은 통쾌한 즐거움이 있다. 게다가 겨울은 워터파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물 반, 사람 반, 사람에 휩쓸리는 건지 파도에 휩쓸리는 건지, 한 시간은 기본, 끝이 보이지 않는 기다리다가 시간만 다 보냈던 어트랙션 줄이 지겨웠다면 겨울 워터파크는 천국이다. 

온라인 예약 또는 계절 할인도 있으니 스키도 타고 뜨듯한 풀에서 피로도 풀고, 오늘 하루를 알차게 그리고 여유롭게 즐겨보자.
<오션월드>의 야외 풀도 잊지 말자. 야외의 탕을 이용할 때는 겨울의 매서움을 피하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스피디한 이동이 필요하지만, 파라오 스파, 히노끼탕, 유자, 약향 등 다양한 이벤트 탕으로 노천탕의 묘미까지 느낄 수 있다.

 

편안한 휴식, ‘만만디’ 비발디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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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함이 풀리고 나면 마냥 눕고만 싶어진다. <스키월드>와 <오션월드>를 풀(full)로 즐기고 나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비발디 파크』의 <객실 패키지(비발디 파크/소노펠리체)>를 이용하자.
깔끔하고도 고급스러운 비발디 파크, 소노펠리체의 객실을 <스키월드> 또는 <오션월드>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 패키지는 천천히, 그렇기 때문에 보다 신중한 중국 사람들의 ‘만만디’ 정서를 닮아 이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해주는 길이다.
2월 말까지 계속되는 <비바 스키월드 패키지>는 ‘조식+객실+리프트 권’, ‘객실+석식+리프트+렌탈 권’ 등 네 가지 종류의 패키지를 이용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오션월드>와 <스키월드> 게다가 고천연 식자재를 튀기지 않고 삶거나 구운 웰빙 요리 전문 레스토랑 <쉐누 뷔페>까지 모두 다 이용할 수 <비바 더블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다. 스키만, 워터파크만? 아니면 둘 다? 내가 원하는 구성의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 『비발디 파크』의 다양한 선택권은 떠나기 전의 여행이 주는 설렘을 안겨준다.
’만만디’ 비발디 파크 알뜰하게 즐기기 – 객실 패키지

 

봄의 기운으로 이제 곧 사라질 눈의 나라를 방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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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도 연일 뜨거운 요우커의 방문. ‘서울 유명 거리들은 이제 다 보았다. 좀 색다른 관광을 하고 싶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의 촬영지 서울N타워도, K-POP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자유로운 홍대도, 한국의 진정한 멋이 담긴 북촌 한옥마을도, 다 둘러보고 나면 이제는 어디를 소개해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면, 우리나라 자연의 이점을 살린 계절 맞춤 여행을 계획해보자.
매서운 바람이 한 발 물러가려는 봄의 초입. 아직 겨울을 떠내 보내기 아쉽다면, 서울에서도 가까운 눈의 나라 『비발디 파크』로 떠나자!

 

☞TIP! 강원도 홍천이 궁금하다면, 홍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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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가 맛있고, 귀한 인삼이 자라는, 예부터 한우의 산지로 유명한 홍천. 강원도 홍천의 9경 및 5대 명품이 있으니, 8개의 암봉과 홍천강이 그림같이 어우러진 우리나라 100대 명산 팔봉산과 때 묻지 않은 천혜의 비경 가령폭포, 원효대사의 의해 창건된 문화유적 수타사 등은 강원도가 품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며 우리의 귀중한 유산이다.
홍천의 9경과 5대 명품을 따라 계절마다 바뀌는 다양한 모습을 담은 홍천에서의 추억 여행과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비발디 파크에서의 스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홍천 스토리>를 방문해보자.
강원도청과 홍천군이 인증하는 홍천의 자랑, 맛 집과 여행객의 맞춤 니즈를 자랑하는 깔끔하고 안전한 이색적인 테마 별, 지역별 펜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홍천스토리 http://홍천스토리.kr

 

대명 비발디 파크(강원도 홍천)
위치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1290-14
이용/요금안내 홈페이지 참고 (리프트/렌탈 요금 참고)
문의 1588-4888 http://www.daemyungresort.com/vp/
주변 관광지 팔봉산, 수타사, 노일강변, 용소계곡, 가령폭포 등
찾아가는 길 무료셔틀 예약 활용
http://www.daemyungtourmall.com/Html/dmzone/shuttle/default_shuttle.asp?pgcode=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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